테더를 받는다고 적은 곳은 스물네 곳, 어느 체인인지 적은 곳은 한 곳
2026년 8월 26일 확인
통화 목록을 공개한 서른 곳 가운데 테더를 적은 곳은 스물네 곳, USD 코인은 열세 곳, 다이는 네 곳이다. 티커 안에 체인을 적어 둔 곳은 한 곳뿐이며 USDTE와 USDTT로 나뉘어 있다.
목록을 공개한 곳은 몇 곳인가
100개 브랜드 가운데 통화 목록을 열린 문서로 공개한 곳은 서른 곳이다. 나머지 일흔 곳은 공개하지 않았거나, 우리가 열지 못했다.
서른 곳 안에서 테더는 스물네 곳, USD 코인은 열세 곳, 다이는 네 곳에 적혀 있다.
코인카지노 비교표에 실린 열 곳에서는 목록이 읽힌 곳이 여덟 곳이고, 여덟 곳 모두에 테더가 있다. USD 코인은 세 곳이다. 즉 테더는 구별 항목이 아니다. 거의 모두가 적어 두었고, 적어 두었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느 곳도 다른 곳과 갈라지지 않는다.
갈라지는 지점은 그다음 줄인데, 그 줄이 거의 비어 있다.
코인 이름과 체인 이름은 다른 값이다
테더는 하나의 대상이 아니다. 같은 이름이 여러 체인 위에 각각 존재하고, 체인마다 주소 형식도 수수료도 확정 시간도 다르다.
사업자의 입금 주소는 그중 한 체인에 속한다.
그러니 입금에 필요한 정보는 "테더를 받는다"가 아니라 "어느 체인의 테더를 받는다"이다. 앞 문장은 스물네 곳에 적혀 있고, 뒤 문장은 한 곳에 적혀 있다.
그 한 곳은 코인 카지노 비교표에도 실린 Rocketpot으로, 목록 안에 테더를 두 항목으로 나눠 USDTE와 USDTT로 적었다. 끝의 한 글자가 체인을 가른다. 두 글자를 더 적는 일이며, 스물아홉 곳은 그 두 글자를 적지 않았다.
기본 코인이 있다고 스테이블코인 주소가 열린 것은 아니다
표에서 읽힌 여덟 목록 가운데 TRX가 있는 곳은 여섯 곳, SOL이 있는 곳은 네 곳, TON이 있는 곳은 한 곳이다.
이 숫자를 체인 지원 목록으로 바꿔 읽고 싶어지는 자리다.
그러나 그것은 기록이 아니라 추정이다. 어떤 체인의 기본 코인을 받는다는 것은 그 체인 위에서 그 코인을 처리한다는 기록이며, 같은 체인 위의 스테이블코인 주소가 열려 있다는 기록은 아니다. 대체로 함께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은 사실일 수 있지만, 이 사이트는 가능성을 조항 자리에 적지 않는다.
돈을 보낼 주소 옆에 놓일 문장이라면 더욱 그렇다.
체인이 어긋나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
보낸 쪽 지갑에서 전송은 정상적으로 완료된다. 그 체인의 탐색기에는 성공으로 남는다.
받는 쪽 시스템은 다른 체인에서 주소를 조회하므로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이 상태에서 이용자가 가진 증거는 쓸모가 반쯤 없다. 사업자가 조회하지 않는 체인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되돌리는 절차는 사업자 재량에 달리고, 그 재량이 어떻게 행사되는지는 우리가 읽은 조항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다. 반환한다고도, 하지 않는다고도 적혀 있지 않다.
조항이 없다는 것은 약속이 없다는 뜻이지, 반환된다는 뜻이 아니다. 입금 전 확인 순서는 테더 카지노에 단계별로 있다.
목록 길이는 거의 아무것도 가르지 않는다
여덟 개의 읽힌 목록은 길이가 여섯 개부터 열세 개까지 벌어진다. 이 차이를 비교 항목으로 쓰고 싶어지지만, 실제로 쓰이는 자리가 거의 없다.
목록의 앞부분은 어디나 비슷하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가 여덟 목록 모두에 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실제로 들고 오는 것도 이 셋이다.
길이의 차이는 뒤쪽 꼬리에서 생긴다.
꼬리에 놓인 코인은 들고 오는 사람이 적고, 그 코인이 있다는 사실은 처리 기간에 대해서도, 한도에 대해서도, 서류 요구 시점에 대해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열세 개짜리 목록이 여섯 개짜리 목록보다 나은 사업자를 가리키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가르는 것은 목록의 길이가 아니라, 목록 옆에 체인과 최소 금액이 함께 적혀 있는지 여부다. 그 두 값은 서른 개의 목록에서 거의 비어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고정해 주지 않는 것
이름이 약속하는 안정성은 가격에 대한 것이다. 나머지 구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수수료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그 체인의 기본 코인으로 빠져나가고, 금액에 비례하지 않는다. 소액 출금일수록 비율로는 비싸진다.
한도 역시 스테이블코인으로 고정되지 않는다. 표의 한도는 조항이 쓴 통화 그대로 적히고, 그 통화는 서로 다르다. 원화로 적힌 값은 하나도 없다. 환율이 어느 시점에 적용되는지가 조항에 없다는 문제는 한도의 통화 단위에 있다.
왜 두 글자가 문서에서 빠지는가
체인을 티커에 적는 데 드는 비용은 사실상 없다. 그런데도 스물아홉 곳이 적지 않았다.
이유를 문서에서 확인할 방법은 없으므로, 여기서는 결과만 적는다.
체인이 적히지 않은 목록은 여러 체인을 열어 두었다는 뜻일 수도 있고, 한 체인만 열어 두고 안내 화면에서만 알린다는 뜻일 수도 있다. 두 상태는 이용자에게 전혀 다른 결과를 낳지만 목록에서는 똑같이 'USDT' 한 줄로 보인다. 구별되지 않는 두 상태를 하나로 적어 둔 목록은, 그 항목에 한해 정보가 아니다.
입금 전에 확인되는 값
첫째, 입금 화면에 코인 이름과 체인 이름이 각각 표시되는가. 두 값은 서로 다른 칸이고 대개 가까이 놓여 있다.
둘째, 보내는 쪽에서 고르는 체인이 그 값과 같은가. 선택은 되돌릴 수 없다.
셋째, 체인별 최소 금액이 공개되어 있는가. 공개되지 않았다면 소액 입금이 수수료에 잠식될 가능성을 배제할 근거가 없다.
세 값 가운데 하나라도 표시되지 않으면, 그것은 사소한 기술적 공백이 아니라 입금 조건 자체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지갑 결제 구조 전체는 코인 카지노에 정리해 두었다.